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성과를 잘 만들어 내는지,
어떤 사람이 끊임없이 성장하는지,
어떤 사람과 일하는게 좋은지,
어떤 사람에 대해서 조금씩 기록 해놓고 행동으로 의식적으로 바꿔보자.
비즈니스 방향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엔지니어로서 스스로 판단해서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또한,
보통 스타트업이나 빠른 조직이나, 현재 내가 다니는 회사나
기획이 아직 완성이 안되어있는 케이스
PM이 의사결정을 못내리고 있는 케이스
비즈니스 우선순위가 계속 바뀌는 케이스
위와 같은 상황 속에서 엔지니어가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이 방향으로 가면 이걸 미리 만들어 두는 게 맞다"
"어차피 어떤 결정을 하든 공통으로 필요한 기반 작업은 내가 먼저 해두겠다"
"기술적 리스크는 내가 먼저 파악해서 의사결정에 반영시키겠다"
라고 선제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반대되는 유형이 있다.
"기획서 주시면 개발하겠습니다"
"결정 나면 말씀해주세요"
와 같이 수동적으로 대기하면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다.